20090913

from 잡繡나부랭이 2009/09/13 23:37

[Dog君, 2009.]


1. 두달만에 올리는건데 벌써 뭐 다 끝났네. 늘 그렇듯이 검은색만 박아넣으면 끝.

2. 풍경 도안 다음에 하는거라 그런지 훠어얼씬 수월한 느낌.



[Dog君, 2009.]


ps: 내게 맞는 병맥주를 찾는 중. 오늘은 첫 타자로 호주 출신 XXXX Lager. 짤뚱한 병이 인상적이다.

맛: (다른 맥주에 비해) 탄산보다 고소한 맛이 좀 더 강함.

향:  첫 향은 꽤나 고소한데 뒤로 갈수록 '병맛'이 강해짐. 뒤로 갈수록 심해져서 막판에는 진짜 지대 병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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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9/13 23:37 2009/09/13 23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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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13 2009/09/15 00:4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에휴....우리 대훈이.....

  2. 날백수 2009/09/21 16:1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전 사나이의 스타우트 애용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