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석 - 부치지 않은 편지나도 너 안 보고 싶다.나도 울고 싶다.아마도 탄핵정국 때처럼 노무현은 또다시 민주주의의 '순교자'로 거듭날 것이다.하지만 그래도 상관없다.구더기가 무섭다고 장
이대통령에게 진정성이 담겨있는지... 느낄 수가 없습니다.
진정성이 없지야 않겠죠. 다만 우리가 바라지 않는 방향의 진정성이라서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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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대통령에게 진정성이 담겨있는지... 느낄 수가 없습니다.
진정성이 없지야 않겠죠.
다만 우리가 바라지 않는 방향의 진정성이라서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