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결식

from 잡事나부랭이 2009/05/30 00: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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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너 안 보고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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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울고 싶다.



아마도 탄핵정국 때처럼 노무현은 또다시 민주주의의 '순교자'로 거듭날 것이다.

하지만 그래도 상관없다.

구더기가 무섭다고 장을 담그지 말자고 하면 곤란하거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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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30 00:13 2009/05/30 0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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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영결식

    Tracked from Dog君 Blues... 2009/07/07 09:31  delete

    김광석 - 부치지 않은 편지나도 너 안 보고 싶다.나도 울고 싶다.아마도 탄핵정국 때처럼 노무현은 또다시 민주주의의 '순교자'로 거듭날 것이다.하지만 그래도 상관없다.구더기가 무섭다고 장

  1. 양용현 2009/06/02 10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대통령에게 진정성이 담겨있는지... 느낄 수가 없습니다.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9/06/04 21:44 Dog君

      진정성이 없지야 않겠죠.
      다만 우리가 바라지 않는 방향의 진정성이라서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