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인들의 이름을 빌려 표현하자면,
술이 떡이 되도록 퍼마신
커먼피플이,
술김에
mOng.이 결성한 밴드에 리드보컬로 참여한 상황이랄까.

[Dog君, 2008.]

[Dog君, 2008.]
나이에 걸맞지 않는 센스쟁이인
psychede님하가
일본 행차 기념 선물로 선사한 네기시 & 클라우저 피규어.
(다소 설정과 어긋나긴 하지만 어쨌든 부품교환 없이 완전 변형을 구현!!!)
ps: psychede님하는 아키하바라의 건프라가 매우 싸더라고 미소가 한 가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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