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 일 쌓였을 때마다 찾아듣게 되는 에릭 클랩튼과 존 메이어.

35페이지 언제 번역하나. 내일까진데. ㅠ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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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6 14:55 2008/05/26 14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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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쌀국수 2008/05/26 15:2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에릭 클랩튼이 늙어가는 게 너무 아쉬워요.
    그의 기타 연주를 얼마나 더 오래 들을 수 있을지....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8/05/27 10:16 Dog君

      그래서 작년 내한공연은 제일 비싼 자리로다가 ㄱㄱㅅ했다는. ^^

  2. 이사장 2008/05/26 15:2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존 메이어 목소리 진짜 좋죠~
    개인적으로 허비 행콕 앨범에 있는 Stitched Up이란 노래 너무 좋아해요.
    한 번 들어보세요~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8/05/27 10:17 Dog君

      존 메이어 보고 간만에 존중할만한 기타리스트가 나왔구나 싶더랬죠.
      겉멋부리지 않으면서도 테크닉이 출중하지 않습니까. 오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