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UCC 시리즈 중 하나일 터이다.

아타리2600부터 플레이스테이션까지의 콘솔게임 중
병맛게임들만 골라서 리뷰하는 UCC로
외전격으로 제작된 것까지 포함하면
현재까지 100편이 넘는 시리즈가 나왔다.

난무하는 쌍욕과 화장실 유머 등
UCC이기에 가능한 표현의 한계를 십분 활용하고 있는 작품.

사실 나 이거 꽤나 팬이다.

이보다 더 자세한 얘기는 인터넷에 널려있으니
나중에 기회 되고 시간 남으면 하기로 하고...
옛날 게임을 잘 몰라도 볼 수 있는 작품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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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03 15:14 2009/11/03 15:14

이것저것

from 잡曲나부랭이 2009/11/01 19:51
1. 기타를 배우면서, 그리고 기타를 (아아주 약간) 알게 되면서 이런저런 기타곡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번번이 이 간단해 보이는 악기 속에 숨어있는 무한히 많은 음색과 리듬과 멜로디들에 놀라게 된다.

꼭 이 정도쯤 해야 기타인건 아니지만서도...


2. 때로는 끈적하게



3. 또 때로는 빡세게



4. 뭐 이렇게 상큼하고 말랑말랑할 수도 있고



5. 그러니까 어떻게 해도 그건 다 기타고, 다 아름답고 다 좋은거다 뭐 이런거지.

이런들 엇더하리 저런들 엇더하리


6. 사실 이 뒤에 뭐라뭐라 낯 간지런 이야기를 덧붙일까 했는데 그냥 관둘란다. 음악 듣다보니 닥치고 하던 일이나 마저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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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01 19:51 2009/11/01 19:51